부산지역 취약계층 시설 87% 실내 공기질 '적합'
김선호 2025. 3. 2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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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소규모 어린이집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 87%의 실내 공기질이 권고 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어린이집 등 152곳의 실내 공기질을 검사한 결과 87.5%인 133곳에서 적합 판정을 내렸다.
권고 기준을 초과한 19개 시설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유도해 모두 기준 이내로 개선됐다고 연구원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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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yonhap/20250320075916762cwgw.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소규모 어린이집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 87%의 실내 공기질이 권고 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어린이집 등 152곳의 실내 공기질을 검사한 결과 87.5%인 133곳에서 적합 판정을 내렸다.
권고 기준을 초과한 19개 시설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유도해 모두 기준 이내로 개선됐다고 연구원 측은 밝혔다.
검사 항목은 총부유세균, 부유 곰팡이, 폼알데하이드이다.
이 물질에 장시간 노출되면 호흡기, 알레르기질환, 아토피 등이 유발될 수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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