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눈동자에 에메랄드 품었다…도쿄에서 불가리 홀린 반묶음 여신 자태

아이브 장원영이 도쿄에서 럭셔리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사진=장원영 SNS / 불가리

장원영은 깔끔하게 정돈된 뱅 앞머리와 반묶음 웨이브 헤어로 여신 같은 실루엣을 연출하며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주었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머리는 고급스러운 우아미를 배가시켰습니다.

메이크업은 눈매를 깊고 맑게 연출한 음영 섀도우와 반짝이는 눈두덩 포인트로 주얼리와의 조화를 극대화했으며, 살짝 물든 듯한 생기 있는 볼터치와 선명한 핑크 립은 장원영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화려한 아우라를 살려냈습니다.

특히 눈동자에 에메랄드를 품은 듯 빛나는 초록색 컬러 렌즈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과 타이틀곡 'XOXZ'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사진=장원영 SNS / 불가리
사진=장원영 SNS / 불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