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정원이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5일 차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york 사진 너무 밀렸어…아직 너무 많은데 계속 올려도돼…? ♥︎"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정원은 하늘색의 가디건과 블랙 미니 스커트를 입고 블랙 로퍼를 신어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무법 변호사’(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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