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왜 저래?" 손님 보고 '세면대에 숨어버린' 고양이들!

반려묘들의 손님 대처 방식,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한 네티즌의 고양이들이 손님이 오자마자 세면대로 일제히 도망가 숨은 광경이 너무나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심지어 세면대 안에 두 마리나 숨어 있었다니 말이죠!

고양이들의 표정에서 '무서워'라는 문구가 또렷이 읽힐 정도로 겁에 질린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주황색 고양이는 귀까지 세우고 있어 더욱 귀여웠죠. 잔뜩 겁먹은 채 웅크려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모든 고양이가 공포에 질려 뭉쳐 있던 중, 결국 한 마리가 용기를 내어 세면대에서 뛰어내렸습니다. 이제 다섯 마리는 여전히 숨어 있네요.

아직도 손님이 안 갔다고요? 그렇다면 계속 이곳에 숨어 있어야겠네요.

손님 오면 숨는 건 고양이들의 흔한 행동이지만, 이렇게 집단으로 세면대에 숨어 있는 모습은 정말 흔치 않아 더욱 웃음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