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문상민, '2세 연하녀'와 역대급 케미 선보였다…아이스하키 선수 남친 같아

임채령 2026. 3. 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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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상민과 가수 이영지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문상민은 아이스하키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이영지와 함께한 모습이다.

이어진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문상민이 한쪽 눈을 감은 채 이영지 옆에 밀착해 있고 이영지는 붉은 퍼 소품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문상민은 하키 보호 장비를 그대로 착용한 채 팔을 뻗어 장비 쪽을 가리키고 있으며 이영지는 턱을 괴고 모니터 화면을 함께 바라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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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문상민 인스타그램

배우 문상민과 가수 이영지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최근 문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지 덕분에 진짜 로봇이 되어봤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문상민은 아이스하키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이영지와 함께한 모습이다. 회색과 블랙 컬러의 상체 보호대를 입고 빨간 하의 장비를 착용했으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문상민 인스타그램


옆에 선 이영지는 빨간 하키 유니폼을 입고 함께 브이 포즈를 하며 얼굴을 가까이 맞댄 모습이다. 배경에는 하키 유니폼과 장비가 걸려 있는 락커룸 공간이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영지가 문상민의 머리를 장난스럽게 잡은 채 문상민의 입 앞에 붉은 퍼 장식이 달린 소품을 가져다 대고 있다. 문상민은 입을 벌린 표정으로 소품을 향해 얼굴을 내밀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 문상민 인스타그램


이어진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문상민이 한쪽 눈을 감은 채 이영지 옆에 밀착해 있고 이영지는 붉은 퍼 소품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촬영 장비가 설치된 현장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문상민은 하키 보호 장비를 그대로 착용한 채 팔을 뻗어 장비 쪽을 가리키고 있으며 이영지는 턱을 괴고 모니터 화면을 함께 바라보는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이런하키선수어디가야잇죠", "늘 응원합니다", "눈빛 좋당", "화이팅", "문상민 니가 내 별이다", "문상민 남친미가 철철 넘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 등판한 이영지는 "고마워요 고마워 진짜고맙습니다"라고 감사함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 문상민 인스타그램


앞서 문상민이 가수 이영지의 신곡 'ROBOT(로봇)'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문상민은 아이스하키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0년생으로 26세인 문상민은 배우 남지현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왕족 특유의 기품과 순수한 소년미를 오가는 캐릭터의 매력이 문상민의 훈훈한 외모, 안정적인 연기력과 만나 시너지를 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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