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크루 2026’ 70명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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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운동∙패션∙게임∙뷰티∙댄스 등 11개 분야의 다양한 크리에이터 70명으로 구성된 '갤럭시 크루 2026'의 발대식을 갖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크루'의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해 ▶최신 갤럭시 모바일 제품 증정 ▶제품 공개 행사 초청 ▶공연∙전시 등 참여 기회 제공 ▶삼성전자와 SNS 콘텐츠 협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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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운동∙패션∙게임∙뷰티∙댄스 등 11개 분야의 다양한 크리에이터 70명으로 구성된 '갤럭시 크루 2026'의 발대식을 갖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각자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갤럭시 제품의 사용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영상, 이미지 등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하게 된다.
특히, 갤럭시 AI 기능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모습을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SNS 콘텐츠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서 갤럭시 제품과 AI 기능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장소연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크루' 활동은 자신만의 언어와 감각으로 갤럭시 경험을 함께하는 팬들의 이야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브랜드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소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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