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최은경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풀고나니 웨이브가 또 괜찮아보이는…매직 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최은경이 셔츠 하나로 완벽하게 분위기를 전환한 센스 있는 데일리룩을 선보였습니다.
최은경은 한 벌의 셔츠를 때론 무심하게 밖으로 꺼내 입어 내추럴한 실루엣을 연출하고, 때론 팬츠 안으로 넣어 깔끔하고 포멀한 무드를 강조하는 등 단 두 컷만으로도 스타일링 팁을 확실히 보여였습니다.
매치한 네이비 와이드 팬츠는 탄탄한 핏과 여유로운 길이감으로 각선미를 더욱 강조했고, 화이트 벨트와 주름 디테일의 복주머니 백이 룩에 감도 높은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셔츠 스타일링 하나로 캐주얼과 시크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최은경은 그야말로 ‘와이드 팬츠 장인’ 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한편 최은경은 199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04년 아들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