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생으로 올해 23세인 그는 2021년 웹드라마 〈플로리다 반점〉으로 데뷔했습니다.

차우민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는 수영을 했고, 중학교 2학년 때부터는 유도로 전향을 하면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 운동을 했으나, 입시 준비를 하면서 연기에 관심을 가져 진로를 바꿔 서울예대 연기과에 진학했습니다.

2021년 웹드라마 플로리다 반점의 주연으로 데뷔하였고, 2022년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 Class1'에서 주인공 박지훈, 최현욱과 대립하는 UFC 선수 우영 역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에피소드에서 보여준 그의 매서운 눈빛은 긴장감을 배가시켰는가 하면, 187cm의 훤칠한 피지컬로 펼치는 파워풀한 액션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렇듯 연기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싹쓸이한 차우민의 향후 행보 역시 궁금증을 유발했습니다.

배우 팬덤 대표 앱인 최애돌셀럽에서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한 2024년도 상반기 라이징 스타 투표에서 배우 차우민이 ‘선재업고튀어’를 통해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배우 변우석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2024년 6월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번째 팬미팅 'Written By'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이후 차우민은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풍성하게 채워가고 있습니다. 그는 영화 ‘용감한 시민’을 통해 스크린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 것에 이어, U+ 모바일tv ‘밤이 되었습니다’를 이끈 주역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차우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와 티빙 ‘스터디그룹’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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