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이라면 이건 못참지!’…파리바게뜨, 이제 케이크에도 손흥민 고칼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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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손흥민 등 팀 선수 이미지를 활용한 신제품 '촉촉한 고칼슘 우유케익'을 선보인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1월 토트넘 홋스퍼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선수 및 구단 이미지 사용권을 바탕으로 경기 관람 이벤트, 굿즈 출시 등 팬 참여형 마케팅을 적극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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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파리바게뜨가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손흥민 등 팀 선수 이미지를 활용한 신제품 ‘촉촉한 고칼슘 우유케익’을 선보인다.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스포츠 팬심을 겨냥한 색다른 베이커리 마케팅이다.
이번 신제품은 이름처럼 촉촉한 식감에 우유 한 컵(257mg)의 칼슘을 담아낸 간식용 케이크다. 1봉지에 두 개가 들어 있으며, 맛과 영양을 동시에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에는 손흥민을 포함해 히샬리송, 브레넌 존슨, 페드로 포로 등 팀 주전 선수들이 등장하며, 팬들의 소장욕을 자극하는 ‘토트넘 선수 스티커’가 1종씩 랜덤으로 들어 있다. 총 20종 구성으로,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파리바게뜨는 “세계적인 명문 축구 구단 토트넘 홋스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IP를 활용한 다양한 협업 제품과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1월 토트넘 홋스퍼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선수 및 구단 이미지 사용권을 바탕으로 경기 관람 이벤트, 굿즈 출시 등 팬 참여형 마케팅을 적극 펼치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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