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연하 응원단장과 결혼한 톱클래스 방송인, 미니스커트 스포티룩

치어리더 김한나가 밝고 경쾌한 스포티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MK스포츠

비비드 오렌지 컬러의 베이스볼 셔츠에 블랙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경쾌한 스포티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스커트 밑단의 화이트 라인 디테일이 경쾌함을 더했고, 베이지 펌프스를 매치해 다리 라인을 더욱 길고 슬림하게 강조했습니다.
특히 머리 위에 감자를 올리고 귀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은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환한 미소와 함께한 이날 스타일링은 ‘응원석의 여신’ 다운 에너지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한편, 김한나는 치어리더이자 인터넷 방송인으로, 2019년 맥심 5월호 표지 모델을 장식하며 톱클래스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어 지난 9월 13일, 3살 연하 수원FC 응원단장 김정석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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