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Q, 웹툰 제작사 드림픽쳐스21과 '맞손'…콘텐츠 경쟁력 ↑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 IHQ와 웹툰 전문 제작사 드림픽쳐스21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잡는다.
IHQ는 지난 22일 드림픽쳐스21과 콘텐츠 공동 제작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박종진 IHQ 총괄사장은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보다 다양한 IP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림픽쳐스21이 보유한 IP와 IHQ의 드라마·영화 제작 노하우를 활용한다면 콘텐츠 업계가 주목할 만한 양질의 작품이 탄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소희 수습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 IHQ와 웹툰 전문 제작사 드림픽쳐스21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잡는다.
![IHQ와 드림픽쳐스21이 지난 22일 콘텐츠 공동 제작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관련 이미지. [사진=IHQ]](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3/inews24/20221123095740883bkkh.jpg)
IHQ는 지난 22일 드림픽쳐스21과 콘텐츠 공동 제작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드림픽쳐스21은 웹소설 '삼별초'를 비롯, 무빙웹툰 '아슬아슬', '페르샤', '불가살이' 등을 카카오페이지에 연재 중이며 이외에도 20여 편의 웹툰IP와 30여 편의 무빙 웹툰 IP을 보유한 웹툰 전문 제작사다.
드림픽쳐스21은 카카오페이지에 연재 확정된 '대치동 클래스'의 투자 약정 계약을 바탕으로 IHQ와 웹툰 및 드라마, 영화 등의 제작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의 주요 핵심역량을 교류하고 콘텐츠 제작 및 경쟁력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HQ는 드라마와 영화 등의 제작 능력 및 콘텐츠 유통 채널을 공유하고, 드림픽쳐스21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다량의 IP를 제공해 시너지를 높인다는 것.
박종진 IHQ 총괄사장은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보다 다양한 IP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림픽쳐스21이 보유한 IP와 IHQ의 드라마·영화 제작 노하우를 활용한다면 콘텐츠 업계가 주목할 만한 양질의 작품이 탄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일권 드림픽쳐스21 대표는 "다양한 IP를 기반으로 투자, 기획 및 제작까지 IHQ와 다방면의 사업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K-콘텐츠의 발전을 선도하는 콘텐츠 제작을 IHQ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박소희 수습 기자(cowhee@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HQ 바바요, 법률 제공 콘텐츠 신규 론칭
- IHQ 바바요, 新 격투예능 '다이다이' 공개 [OTT신작]
- 틴탑 출신 병헌, IHQ와 전속 계약 "전폭적 지지"(공식)
- SKT-유한킴벌리, 안동 산불 피해 복원에 맞손
- "빌딩 위에 숲이 자랐다"…KT, 아이들과 옥상 숲 만들기
- "임플란트 했으면 더 조심해야"⋯'이 습관' 계속하면 나사 풀리고 턱 망가진다
- 별점 후기, SNS처럼⋯지도 서비스 무한 경쟁 전초전
- "시정명령 전달도 어려워"…해외 게임사 대리인제, 실효성 논란 계속
- 포르쉐 제치고 탈환⋯현대차 아이오닉 6 N, 세계 최고 고성능차 선정
- 신세계百, '라인페이'와 맞손⋯최대 30% 포인트 적립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