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몸무게 59.7kg 인증…뷔와 운동 셀카 공개

이정연 기자 2026. 3. 25.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59.7kg 몸무게를 직접 공개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로 화제를 모았다.

25일 지민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지민이 공개한 59.7kg 체중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완전체로 돌아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민 SN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59.7kg 몸무게를 직접 공개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로 화제를 모았다.

25일 지민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위에 찍힌 ‘59.7kg’ 숫자와 함께 멤버 뷔와 운동을 마친 뒤 촬영한 거울 셀카 등이 담겼다.

지민은 땀복 차림으로, 뷔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엄지를 치켜세운 채 포즈를 취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체력 관리와 몸 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지민이 공개한 59.7kg 체중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앞서 지민은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컴백 준비 과정을 언급하며 “한 9~10kg 뺐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체중 공개는 당시 발언 이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완전체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발매 3일 만에 한터차트 기준 40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정규 5집 ‘아리랑’에는 타이틀곡 ‘스윔’을 포함해 총 14개 트랙이 수록됐다. 방탄소년단은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과 23일 미국 뉴욕 맨해튼 피어17에서 열린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 행사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25일과 26일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