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최소 47억 원대 초호화 삼성동 아파트 떠나 '김포'로 이사? ('나혼산')

이유민 기자 2025. 8. 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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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효도 5개년 프로젝트' 첫 단계를 공개하며, 김포 전원주택 이사 계획을 밝혔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그가 김포 전원주택 이사를 목표로 본격적인 임장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의 '효도 5개년 프로젝트' 첫 걸음과, 이를 둘러싼 모자(母子) 간 유쾌한 밀당은 15일 오후 11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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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효도 5개년 프로젝트' 첫 단계를 공개하며, 김포 전원주택 이사 계획을 밝혔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그가 김포 전원주택 이사를 목표로 본격적인 임장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본가와 가까운 김포로 향해 부동산 매물을 확인하고, 현지 거주 지인들과 통화하며 생활 환경과 장점을 귀동냥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시선을 사로잡는 전원주택 내부를 꼼꼼히 살피고 있었고, 집주인이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스타'라는 사실이 밝혀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풀빛이 가득한 배산임수 입지, 하늘이 시원하게 보이는 채광, 텃밭까지 갖춘 주택은 전현무의 자연 친화적 취향을 완벽히 충족했다. 그는 "내가 원하고 원했던 곳"이라며 눈을 떼지 못했고, "이래서 박나래랑 기안84를 부러워했구나"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MBC 

이사 조건으로 '맛세권'도 빼놓지 않았다. 김숙의 추천 맛집에서 무려 4인분을 주문해 폭풍 흡입하며 임장의 고단함을 달랜 그는, 곧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김포 전원주택 이사 계획'을 전했다. 그러나 돌아온 어머니의 답변은 그의 예상과 전혀 달랐고, 결국 '효도 협상'으로 이어져 폭소를 자아냈다.

전현무의 '효도 5개년 프로젝트' 첫 걸음과, 이를 둘러싼 모자(母子) 간 유쾌한 밀당은 15일 오후 11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근 방송에서 공개된 전현무의 집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로 전용면적 156㎡(약 59평)으로 알려졌다. 해당 단지는 총 3개동 449세대로, 공급면적 182~345㎡ (약 55평~104평)의 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시세는 가장 작은 평형도 47억 원을 웃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지난 7월 216㎡(65평형) 9층 세대가 55억 원에 거래됐다. 지난 2월에는 209㎡형이 각각 51억 원(40층), 50억7000만 원(14층)에 매매됐다. 전현무의 집과 동일 타입인 공급면적 195㎡(전용 156㎡)형은 지난해 11월 27층이 44억9000만 원, 12층이 40억5000만 원에 거래된 바 있다.방송 이후 부동산·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현무의 높은 부동산 자산 수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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