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라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신애라가 소탈하면서도 감각적인 50대 꾸안꾸 교과서라 할 만한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신애라는 깔끔한 네이비 컬러 카라 스웨트 셔츠에 화이트 레이어드 티셔츠를 더해부담 없이 캐주얼한 상의 스타일링을 연출했고, 하의는 무릎 위 길이의 데님 버뮤다팬츠로 청량감과 활동성을 동시에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포인트로 레드 스트링이 돋보이는 베이지 레인부츠를 선택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함께 잡은 아이템으로 우천 대비는 물론 룩 전체의 무드를 확 띄워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무채색 코디에 컬러감 있는 소품을 활용하는 공식,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핏 조절이 된 꾸안꾸 스타일은 신애라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를 돋보였습니다.
한편 신애라는 차인표와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1998년 첫째 아들을 낳은 뒤 2005년, 2008년에 예은, 예진 양을 입양했습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입니다.
신애라는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