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 재회'...강석우-이미숙 '황혼 로맨스'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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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석우(왼쪽)와 이미숙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는 인물들의 이야기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오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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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배우 강석우(왼쪽)와 이미숙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이성경과 채종협을 비롯해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등이 출연한다.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는 인물들의 이야기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오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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