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거의 외모 테러 수준! 고작 4초 등장한 차은우 동생 등장에 연예계 초긴장!

얼굴천재가 둘?

차은우 동생까지 '유퀴즈'
4초 등장에 난리난 이유


‘차은우가 또 있다?’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영상 하나가 있었습니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한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재조명되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 이유는 단 하나,
차은우의 동생이 단 4초간 출연한
장면 때문입니다.

■ 흐릿해도 감출 수 없는 ‘차家 유전자’

해당 장면은 흐릿했고,
대사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짧은 4초는 충분히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문제가 된 방송은 지난 6월 11일
방영된 <유퀴즈>로, 반도체 회사
부사장에서 인턴으로 변신한
오창규 씨의 에피소드 중, 직원들이
함께 걷는 장면이었습니다.

그 장면 속 등장한 한 남성

차은우의 친동생으로 알려진 인물이
보이자, 온라인 커뮤니티는
즉시 술렁이기 시작했습니다.

비율, 체형, 분위기, 그리고 무엇보다
차은우를 빼닮은 조각 같은 이목구비.

얼굴의 절반 이상이
가려져 있었음에도 많은 이들이
“차은우 동생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고, 이후 실제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누리꾼들은

“차은우가 두 명이라니
너무한 거 아닌가요”

“이건 거의 유전자 사기 수준”

“일반인 비주얼이 이 정도라고?”

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이미 전설이 된 ‘차家 남매의 유전자’

사실 차은우는 작년 <유퀴즈>
출연 당시, 자신의 동생 외모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동생의 사진
역시 ‘아이돌 데뷔해도 이상할 게
없는 외모’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당시 동생은 중국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 중인
유학생이었으며, 방송에는
출연하지 않았지만 이미
‘차은우 닮은꼴’로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었습니다.

차은우는

“한 번은 형을 이기고 싶다고 하더라.“

“근데 저도 안 져준다”

며 유쾌한 형제 간의 이야기를 전한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연말 방송된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차은우의 어머니와 동생이
함께 출연해, ‘차家 미모’가
유전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 ‘비주얼 계보’에 이름을
올릴 차은우 동생?

이쯤 되면 차은우의 동생 역시
연예계에 데뷔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실제로 차은우는 ASTRO 멤버로
활동하며 ‘얼굴천재’라는
수식어를 넘어, 이제는 하나의
‘신드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글로벌 팬층까지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런 형을 꼭 빼닮은 동생이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 사이에서는

“형제 듀오로 활동하면 어떨까”,

“넷플릭스 형제 로맨스 드라마
바로 찍자”,

“광고계 러브콜 곧 쏟아질 듯” 등
농담 반, 기대 반의 의견들이
이어졌습니다.

■ 얼굴만 닮았다고 다가 아니다?

하지만 단지 외모만으로
화제가 된 것은 아닙니다.

차은우의 동생은 현재 학업에
집중하며 조용히 본인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형의 인기’를 이용하기보다는
오히려 스스로를 갈고닦는 모습이,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SNS나 방송 활동이 전혀 없는
일반인임에도 불구하고, 단 몇 초간의
출연만으로 이토록 큰 반응을
얻었다는 사실은, 차은우가 지닌
상징성과 그를 잇는 유전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 "도대체 이 집안,
어디까지 잘생긴 거야?"


차은우 하나만으로도
이미 눈이 부신데, 거기에 또 다른
비주얼 충격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보통 ‘유전자는 못 속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차家’에선 유전자가 숨길
생각조차 하지 않는 듯합니다.

형도 잘생기고, 동생도 잘생겼으며,
심지어 어머니도 단아하고
우아한 미모로 방송에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차은우가 ‘얼굴천재’라면, 그 동생은
단순히 ‘얼굴천재의 동생’이 아닌,
또 하나의 비주얼 센세이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제 대중의 궁금증은 점점 더
커져만 갑니다.

“도대체 이 집안, 어디까지
잘생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