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압도적 피지컬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또 한 번 패셔니스타 면모를 증명했습니다.

블랙 벨벳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하고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어깨선이 드러나는 실루엣으로 ‘실물 여신’의 정석을 보였습니다.
이지아는 큰 키에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슬림핏 드레스로 마네킹 같은 비율을 자랑했고, 하이힐과 함께 뽑아낸 비주얼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벨벳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함께 실버 주얼리를 더한 연출은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냈으며, 묵직한 볼륨감의 웨이브 헤어는 그녀의 동안미모를 더욱 돋보였습니다.
특히 거울 셀카 속 자연스러운 눈웃음과 손동작은 스타일링 이상의 매력을 발산했고, 얇은 링과 리본 디테일의 반지, 팔찌까지 이어지는 액세서리 매칭으로 감각적인 취향을 자랑했습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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