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무보정 사진' 삭제 요청?… '창조 논란' 왜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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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 측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이 올라오는 것을 막았다는 의혹이 나온 가운데, 넷플릭스 '더 글로리' 측이 입장을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및 송혜교와 관련된 게시물이 "'더 글로리' 제작진, 넷플릭스 요청으로 게시가 중단됐다"는 공지와 함께 비공개로 전환된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의혹을 제기한 글쓴이는 송혜교 소속사 측이 기사 사진 및 영상 반응이 안 좋아 내렸다고 주장하며 송혜교의 나이와 비주얼을 그 이유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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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있지도 않은 '송혜교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및 송혜교와 관련된 게시물이 "'더 글로리' 제작진, 넷플릭스 요청으로 게시가 중단됐다"는 공지와 함께 비공개로 전환된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의혹을 제기한 글쓴이는 송혜교 소속사 측이 기사 사진 및 영상 반응이 안 좋아 내렸다고 주장하며 송혜교의 나이와 비주얼을 그 이유로 삼았다. 그러면서 "오늘도 또 반응 안 좋은 사진 또 내렸다고 함… 논란 되는 중", "반응 안 좋을 때마다 그냥 글을 내림... 커뮤니티 관리 장난 아닌 듯"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넷플릿스 측은 "송혜교 배우 측의 요청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30일 공개되는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송혜교는 고등학교 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한 뒤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무릎을 털고 일어나 일생을 걸고 완벽한 복수를 설계한 문동은 역을 연기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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