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가 8년째 한결같이 이상형으로 꼽은 168cm, 41세 여배우, 시스루 드레스룩

배우 신민아가 고혹적인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사진=신민아 SNS

신민아는 화려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하이엔드 스타일링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퀸과 비즈 장식이 빛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글램룩을 완성했으며, 실루엣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소재가 그녀의 우아한 체형을 부각했습니다.

앞 트임 디테일로 절제된 관능미를 더했고, 클래식한 블랙 부츠를 매치해 유니크한 믹스 매치를 시도했습니다.

실버 초커와 이어링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었고, 은은한 광택의 미니백으로 전체 룩에 고급스러운 균형을 맞췄습니다.

한편, 차은우는 다양한 방송에서 배우 신민아를 이상형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 예능 프로그램의 이상형 월드컵에서는 신민아를 최종 선택하며 “신민아 선배님과는 사극을 한 번 꼭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방송에서는 JTBC 드라마 ‘보좌관’을 인상 깊게 봤다며 “언젠가 드라마에서 꼭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신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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