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하드항공, 인천-아부다비 직항 주 7→8회로 증편, 주요 환승 연결편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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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항공이 한국인의 격리 및 코로나 검사 의무 해제로 인한 여행수요 증가에 대비해 인천-아부다비 직항편의 운항 횟수를 오는 31일부터 주 7회에서 8회로 증편한다.
이에 따라 매일 1회씩, 주 7회 운항되던 인천-아부다비 직항 노선은 매주 월요일 출발편이 하나 더 추가돼 주 8회 운항된다.
현재 매일 운항 중인 에티하드항공의 인천-아부다비 노선에는 드림라이너의 최신 기종 787-10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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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항공이 한국인의 격리 및 코로나 검사 의무 해제로 인한 여행수요 증가에 대비해 인천-아부다비 직항편의 운항 횟수를 오는 31일부터 주 7회에서 8회로 증편한다.
이에 따라 매일 1회씩, 주 7회 운항되던 인천-아부다비 직항 노선은 매주 월요일 출발편이 하나 더 추가돼 주 8회 운항된다.추가 증편된 항공편은 오는 31일(월)부터 내년 3월 20일까지 운항되며, 에티하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현재 매일 운항 중인 에티하드항공의 인천-아부다비 노선에는 드림라이너의 최신 기종 787-10이 투입된다. 이 항공기는 이코노미 좌석 295석, 비즈니스 좌석 32석 등 총 327석이다.
특히 에티하드항공은 승객의 편리한 환승편 이용을 위해 '환승 연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 서비스는 아부다비에서의 연결 시간이 10~24시간인 경우 항공사와 제휴된 두 곳의 공항 인근 호텔에서 무료 숙박을 제공하는 것으로, 에티하드항공을 이용해 인천 출발 후 아부다비에서 환승하는 모든 승객은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에티하드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부다비는 최근 한국인의 입국 전후 격리 및 입국 전 코로나 검사 의무를 해제해 여행규제를 풀었다. 이에 따라 백신미접종자도 자유롭게 아부다비에 출입국할 수 있게 됐다.
아부다비는 다채로운 매력과 활기가 가득한 도시로서 전통적인 아랍의 환대와 더불어 최첨단 인프라, 셰이크 자이드 모스크와 같은 풍부한 문화유산, 루브르 아부다비를 비롯한 멋진 건축물, 워너 브라더스, 페라리 월드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테마파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지난 2016년 양국 간 비자면제 협정이 도입되며 연간 20만명의 한국인이 아부다비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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