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측, 건강 악화 호소…외래 진료 요청

2025. 9. 3. 05: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씨가 건강 악화를 이유로 외래 진료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씨 측은 저혈압 증상 등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며 수감 중인 서울남부구치소에 외래 진료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 측은 " 최저혈압이 35, 최고혈압은 70 수준"이라며 "어지러움으로 쓰러지는 등 전실신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남부구치소는 외래 진료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김 씨의 혈액검사 등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