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3번 맞붙어 모두 1-1 무승부...화성FC 차두리 감독 "올해는 승리 가져오고파" 충남아산전 필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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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차두리 감독이 연이은 무승부 흐름을 끊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경기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차두리 감독은 "상대는 굉장히 에너지가 넘치고 강한 압박으로 경기를 어렵게 만드는 팀"이라며 "특히 전방에서 힘과 피지컬을 활용하는 공격수(은고이)가 있어 그 부분에 대해 선수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며 충남아산의 공격력을 견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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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아산] 황보동혁 기자= 화성FC 차두리 감독이 연이은 무승부 흐름을 끊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화성FC는 28일 오후 2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번 아산전은 화성에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팀은 3라운드 천안시티FC전(2-2 무), 직전 파주FC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 중이다. 개막전 대구FC전에서 0-1로 패하며 출발은 아쉬웠지만, 김해FC2008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후 다시 두 경기 연속 승리를 놓치며 흐름이 다소 주춤한 상황이다.
특히 직전 용인전에서는 경기 주도권을 잡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한 점이 뼈아팠다. 차두리 감독 역시 이러한 흐름을 끊기 위해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경기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차두리 감독은 "상대는 굉장히 에너지가 넘치고 강한 압박으로 경기를 어렵게 만드는 팀"이라며 "특히 전방에서 힘과 피지컬을 활용하는 공격수(은고이)가 있어 그 부분에 대해 선수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며 충남아산의 공격력을 견제했다.
이날 화성FC는 기존에 사용하던 4-4-2를 대신해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하지만 차두리 감독은 "단순히 포메이션 하나가 아니라 선수 구성에 맞춰 수비와 공격 모두에서 변화를 줬다"며 "그동안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단순한 변경은 아님을 강조했다.
공격에서는 스트라이커 페트로프의 한 방에 기대를 걸었다. 그는 "스트라이커는 항상 득점을 기대한다"며 "기회는 분명 오기 때문에 그 순간을 확실히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차두리 감독은 이번 경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늘 경기가 끝나봐야 알겠지만, 패하면 흐름이 끊기고 승리하면 무패를 이어가며 승점을 쌓을 수 있다"며 "선수들에게도 경기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지시켰고, 향후 팀의 방향성과 흐름을 위해 매우 중요한 경기"라고 밝혔다
끝으로 차두리 감독은 지난 시즌 세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1-1 무승부를 기록했던 점을 언급하며 "작년에는 무승부가 많았지만 올해는 반드시 승리를 가져오고 싶다. 잘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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