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금 7시, 어기면 삭발" 학창시절 엄격한 가정교육 화제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손담비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미니멀 시크 룩
손담비는 베이지 톤의 미니멀한 공간에서 버건디 컬러 재킷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 시크 룩을 연출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재킷의 여유로운 실루엣과 와이드 팬츠의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블랙 부츠로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스트리트 캐주얼 룩
메가 아이스박스 이벤트에서는 블랙 후드 재킷과 데님 팬츠로 구성된 스트리트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편안한 후드 재킷의 릴랙스한 핏과 클래식한 블루 데님의 조합으로 자연스러운 일상 패션을 연출하며, 심플한 컬러 매치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있다.

##레이싱 스포티 룩
레스토랑에서는 화이트 베이스의 레이싱 재킷으로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다양한 스폰서 로고와 그래픽이 프린트된 재킷은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표현하며,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쿨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어스 톤 모던 룩
스튜디오 촬영에서는 카키 컬러 티셔츠와 베이지 팬츠의 어스 톤 조합으로 모던한 감성을 연출하고 있다. 브라운 레더 토트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더하며, 차분한 컬러 팔레트로 세련된 도시적 감성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학창 시절 엄격한 가정교육 속에서도 남달랐던 미모와 인기로 화제가 되고 있다.

손담비는 어린 시절 통금 시간이 오후 7시였으며, 한 번 어겼을 때는 부모님이 머리를 밀어버릴 정도로 엄격한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학교 졸업 사진만 단발인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엄격한 가정교육 속에서도 그녀의 인기는 대단했다. 고등학교 시절 마을버스를 타면 남학생들이 모두 일어나서 자리를 양보할 정도였으며, 수많은 연예 기획사들이 캐스팅을 제안했다고 한다.

2007년 'Cry Eye'로 데뷔한 손담비는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 히트곡으로 가요계를 강타했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하며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설 이규혁과 결혼, 올해 4월 첫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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