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서 '부녀 관계'였는데...불륜 사진 폭로당한 15살 차 남녀 톱배우

김민희♥홍상수를 능가하는 대형 불륜 사건이 터졌습니다!

출처: (왼) 나가노메이 SNS, (오) 야후

한국 연예계 불륜의 한 획을 그은 홍상수와 김민희를 능가할 스캔들이 터졌는데요.😲

‘국민 남편’으로 다정한 이미지를 구축한 일본 톱배우 다나카 케이와 20대 여배우로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는 나가노 메이가 충격적인 불륜설에 휘말렸습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다나카 케이와 나가노 메이의 불륜설을 제기하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스킨십 사진을 공개해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무려 15살로 다나카 케이는 40살, 나가노 메이는 25살인데요.😡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집을 오가는 사이로, 다나카 케이가 나가노 메이의 도쿄 자택을 여러 차례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빼박 증거 사진 또한 두 사람의 불륜설에 화력을 올렸는데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할로윈을 함께 보내며 볼을 맞대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다정한 연인 사이를 의심케 합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손을 꼭 잡고 나란히 서 거울 샷을 찍은 모습도 담겼네요.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물론 많은 누리꾼들이 두 사람의 불륜설이 사실인지 진위 여부를 두고 궁금증을 드러냈습니다.👀

출처: (왼) 나가노 메이 SNS, (오) 야후

현재 다나카 케이는 지난 2011년 결혼한 유부남으로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평소 다정한 이미지를 보였던 다나카 케이는 국민 남편으로 큰 사랑을 받았기에 이번 불륜설에 큰 이미지 타격을 입은 상태인데요.

이번 논란에 대해 다나카 케이는 나가노 메이와 친한 사이임을 인정하면서도 불륜은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다나카 케이와 나가노 메이는 2024년 개봉한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서 부녀 관계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