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하키, 프랑스에 져 네이션스컵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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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에서 4위에 올랐다.
민태석 감독이 지휘한 한국은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프랑스와 3·4위전에서 3-3으로 비긴 뒤 페널티 슛아웃에서 2-3으로 졌다.
한국은 양지훈(김해시청)이 2골을 넣고, 임도현(성남시청)도 1골을 터뜨리며 프랑스와 팽팽히 맞섰으나 페널티 슛아웃에서 분패했다.
우리나라는 전날 4강에서도 뉴질랜드를 상대로 페널티 슛아웃 끝에 아쉽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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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전을 마치고 상대 선수들과 인사하는 한국 대표팀. [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yonhap/20250622071233081kgwt.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에서 4위에 올랐다.
민태석 감독이 지휘한 한국은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프랑스와 3·4위전에서 3-3으로 비긴 뒤 페널티 슛아웃에서 2-3으로 졌다.
한국은 양지훈(김해시청)이 2골을 넣고, 임도현(성남시청)도 1골을 터뜨리며 프랑스와 팽팽히 맞섰으나 페널티 슛아웃에서 분패했다.
우리나라는 전날 4강에서도 뉴질랜드를 상대로 페널티 슛아웃 끝에 아쉽게 졌다.
뉴질랜드가 대회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2025-2026시즌 상위 리그인 FIH 프로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21일 전적
▲ 3·4위전
한국 3(0-1 1-1 1-0 1-1 <PS> 2-3)3 프랑스
▲ 결승전
뉴질랜드 6-2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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