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인가요? 송다혜, 레이스 두건 하나로 파리 런웨이 찢었습니다

송다혜의 이번 인스타그램 속 룩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어요.
레이스 보닛을 머리에 살짝 얹은 모습은 고전적인 무드와 동화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고, 이국적인 계단을 배경으로 한 연출이 룩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어요.
화이트 튜브탑과 데님 슬링 백의 조화는 캐주얼하면서도 소녀스러운 감성을 놓치지 않았고요.
외출 컷에선 블랙 가죽 재킷과 주름 미니스커트로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며, 한층 시크한 무드를 드러냈어요.
아침엔 프렌치 감성, 오후엔 스트릿 시크 – 이게 바로 송다혜표 패션 연출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