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369억 집 보러 갔다…예술작품 같은 실내 수영장에 '감탄'

신영선 기자 2026. 3. 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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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미국에서 임장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수영장 2개있는 2400평 미국 대저택 보러간 손태영♡권상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권상우와 기러기 부부로 생활 중인 손태영은 "남편이 와서 제가 못 하는 것들을 도와준다. 오늘은 부동산 집 구경을 하러 간다. 당장 이사를 하는 건 아니지만 구경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권상우, 순태영 부부는 지인과 함께 369억 원의 대저택을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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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미국에서 임장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수영장 2개있는 2400평 미국 대저택 보러간 손태영♡권상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권상우와 기러기 부부로 생활 중인 손태영은 "남편이 와서 제가 못 하는 것들을 도와준다. 오늘은 부동산 집 구경을 하러 간다. 당장 이사를 하는 건 아니지만 구경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이어 권상우, 순태영 부부는 지인과 함께 369억 원의 대저택을 구경했다. 미국 유명한 디자이너 가족의 집이었다. 핸드페인팅으로 만든 벽과 수작업으로 완성한 벽지, 크리스털 샹들리에가 감탄을 자아냈다. 

1층 메인 거실은 아늑한 느낌으로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돋보였다. 손태영은 "너무 좋다. 구경만 해도 눈요기가 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실내에는 예술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수영장이 위치했다. 주방은 엔틱한 느낌으로 야외 테라스가 연결돼 높은 개방감을 자랑했다. 손태영은 "집을 공들여 지은 티가 난다. 집 자체가 너무 예쁘다"며 만족해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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