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은 지역별 자급률%
- 차등 기준
전력 자급률에 따라 결정
생산 > 소비 → 자급률 >100% → 요금 인하
소비 > 생산 → 자급률 <100% → 요금 인상
- 서울 일반 가정 전기요금 인상 예측
서울은 전력 자급률이 약 10% 수준
전기요금 차등 폭: kWh당 +19원 ~ +34원 예상
가정 월평균 소비량: 약 200 kWh (일반 서울 가정 기준).
월별 인상액
19원 × 200 kWh = 3,800원
34원 × 200 kWh = 6,800원
서울 일반 가정)
월 3,800원 ~ 6,800원 수준
연간 4.6만원 ~ 8.2만원.
추가)
서울의 중견 제조기업 기준 한 달 50만 kWh 사용 가정하에
월 9백 50만원 ~ 1천 7백만원 인상
의도)
수도권 전력 과밀 해소, 지방 투자 유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