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예능서 체면 다 내려놨다 "인간적인 모습"('길치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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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계 귀공자 김용빈이 ENA '길치라도 괜찮아'를 통해 '길치클럽'의 3번째 멤버로 합류한다.
마지막으로 김용빈은 "무대 위 완벽한 모습보다, '길치클럽'에서의 인간적인 모습으로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길치라도 괜찮아'의 인간 김용빈을 통해 시청자분들도 함께 웃고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는 관전 포인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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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트롯계 귀공자 김용빈이 ENA '길치라도 괜찮아'를 통해 '길치클럽'의 3번째 멤버로 합류한다. 철저하고 우아한 완벽주의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그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미 넘치는 허당 매력과 반전 유머 감각 대방출을 예고하는 솔직한 인터뷰를 공개, 기대감을 더한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지난 방송에서 김용빈은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 박지현·손태진과 함께 '길치클럽'의 완전체를 완성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어 본격 여행길에 나선 김용빈의 예고 영상이 공개되면서,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의 첫 여행지는 바로 미식의 도시 목포. 그런데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되는 길을 몇 시간을 헤맸다.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는 충격(?) 고백으로 그의 '길치 활약'에 대한 기대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김용빈이 여행 예능에 첫 도전한 이유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혼자 하는 걸 잘 못한다. '길치라도 괜찮아'를 통해 혼자 여행하는 법을 배워보고 싶었다"는 것. "누군가에게 여행을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도전하게 됐다"는 점도 더해졌다.
하지만 첫 여행부터 최고의 길치 레벨이 드러나 스스로도 당황했다는 '웃픈' 비하인드를 전하던 그는 "그래도 네비게이션은 잘 본다"는 긍정 마인드로 여정을 이어나갔다. 무엇보다 평소 양산이 필수 아이템일 정도로, 그가 '태양을 피하고 싶은 완벽주의 귀공자'라는 점은 그의 여정의 재미 포인트가 되리 전망. 이번 여행에서도 면장갑, 양산, 팔토시를 풀세트로 장착, 완벽한 자기 관리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김용빈은 "무대 위 완벽한 모습보다, '길치클럽'에서의 인간적인 모습으로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길치라도 괜찮아'의 인간 김용빈을 통해 시청자분들도 함께 웃고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는 관전 포인트를 남겼다. 무대 위 완벽주의자 김용빈이 내려놓은 체면, 그리고 여행 속에서 피어날 순수한 웃음이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설계한 커스터마이징 여행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 4회는 오는 8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ENA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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