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손담비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오버사이즈 블레이저 스타일
손담비는 블랙 오버사이즈 블레이저를 활용한 시크한 룩을 연출하고 있다. 블랙 부츠와 매치해 올블랙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실루엣이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레트로 스포츠웨어 룩
화이트 베이스의 그래픽 티셔츠를 선택해 레트로한 감성을 더했다. 블랙 캡과 블랙 쇼츠로 포인트를 주며, 벽돌 계단을 배경으로 한 자연스러운 포즈가 돋보인다.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캐주얼 산책 스타일
손담비는 화이트 티셔츠와 네이비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산책룩을 연출하고 있다.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에서 일상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블랙 샌들로 실용성까지 더했다. 심플한 색상 조합으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스포티 캐주얼 룩
블랙 티셔츠와 화이트 쇼츠의 모노톤 조합을 선택했다. 캡 모자를 착용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역시 유모차와 함께한 일상 속 패션을 보여준다. 편안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잡은 코디네이션이다.
한편 가수 손담비가 전성기 시절 믿었던 매니저에게 집을 통째로 도둑맞은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2008년 히트곡 '미쳤어'로 전국에 의자춤 열풍을 일으키며 2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던 손담비는 당시 가족처럼 믿었던 매니저에게 모든 것을 잃는 배신을 당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매니저에게 집 비밀번호를 알려줬는데, 무인경비 시스템 설치를 핑계로 한 매니저의 계획적 범행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손담비는 텅 빈 집을 발견했다. TV, 침대, 소파는 물론 옷장 속 속옷까지 모든 물건이 사라진 상태였다. 매니저는 이삿짐 트럭까지 동원해 돈이 되는 물건들을 모조리 가져갔으며, 소속사 사무실까지 털어 회사 물품도 훔쳤다.
결국 매니저는 체포됐지만 이미 물건들은 모두 팔린 후여서 손담비가 되찾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매니저의 도박 중독이 부른 비극이었다.
최근 방송에서 손담비는 이태원 90평 신혼집을 공개하며 월세 1천만 원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의 상처가 여전히 남아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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