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물: 일본편>< SUGA: Road to D-DAY ><교장> 등 OTT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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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X성시경 토크버라이어티쇼 <성+인물: 일본편>

신동엽과 성시경이 미지의 세계였던 성(性)과 성인 문화 산업 속 인물을 탐구하는 넷플릭스 예능. 일본 성인 문화의 세계로 떠난 신동엽과 성시경이 성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부터 평범한 청춘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솔직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인터뷰의 밀도를 높이고 길지도 짧지도 않은 약 30분 길이의 러닝 타임으로 몰입감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인 미드폼 형식의 신개념 토크쇼다. <코리아 넘버원>, <효리네 민박>, <마녀사냥>의 정효민 PD와 <코리아 넘버원>의 김인식 PD가 공동 연출을 맡았다. 대만편도 올해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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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력 있는 현대 정치 드라마! <외교관>

전쟁 위험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신임 주영 미국 대사직을 맡은 외교관 ‘캐서린’이 결혼 생활과 정치적 미래를 뒤흔들어 놓을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캐서린은 국제 위기 확산을 막고 새로운 직무에 적응해야 하는 동시에 동료 외교관이자 정계 스타인 남편 ‘핼 와일러’와의 순탄치 않은 결혼 생활을 조율해 나가기 위해 애쓴다. 영화 <어거스트 러쉬>, <미션 임파서블 3>에 출연한 에미상 후보이자 골든 글로브상 수상자 케리 러셀이 캐서린을, 넷플릭스 시리즈 <칼레이도스코프>, 영화 <주디>, <로맨틱 홀리데이>의 루퍼스 슈얼이 핼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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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대 규모의 침팬지 사회! <침팬지의 제국>

우간다 은고고(Ngogo) 숲에 자리 잡은 지상 최대 규모의 침팬지 사회를 관찰하고 탐험한 기록을 담은 넷플릭스 다큐시리즈다. 침팬지 무리에는 복잡하게 얽힌 종족 사회의 정치와 가족 간의 역학 관계가 존재하며, 동맹을 맺고 신뢰를 쌓는 동시에 치열한 영역 다툼을 벌이기도 한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영화 <나의 문어 선생님>을 연출한 아카데미상 수상 감독 제임스 리드의 작품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 <그린 북>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인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 마허샬라 알리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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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X 장나라의 환상적인 시너지 <패밀리>

그간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 <운명처럼 널 사랑해> 등 여러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춰온 장혁과 장나라가 이번에는 심상치 않은 부부로 만났다. 12부작 드라마 <패밀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 남편 ‘도훈’(장혁)과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한 아내 ‘유라’(장나라)의 아슬아슬한 가족 사수 첩보 코미디다. 유능한 국정원 블랙 요원이지만 집에서는 서열 최하위인 남편과 집안 서열 1위 아내라는 캐릭터 설정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목을 모았다. 여기에 채정안이 프로페셔널한 국정원 공작관 ‘오천련’으로, 김남희가 장나라와의 의미심장한 과거 서사를 가진 수상한 불청객 ‘조태구’로 등장해 극에 힘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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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슈가의 솔로앨범 ‘D-DAY’의 제작기 < SUGA: Road to D-DAY >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 속에 공개되는 < SUGA: Road to D-DAY >는 방탄소년단 슈가의 새 앨범 작업기이자, 전 세계 여러 도시들의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며 음악을 통해 새롭게 하고픈 이야기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로드무비다. 작품에는 곡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기 위한 슈가의 노력은 물론 라스베이거스, 말리부, 샌프란시스코, 도쿄 등 전 세계를 여행하며 앤더슨 팩, 스티브 아오키, 할리, 고(故) 사카모토 류이치까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만나는 슈가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또 ‘D-DAY’ 앨범 속 신곡뿐만 아니라 기존 믹스테이프 수록곡까지 슈가가 직접 들려주는 라이브 클립을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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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카메론 감독 참여 & 나탈리 포트만 내레이션 <코끼리의 비밀>

전 세계의 다양한 환경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생존을 이어가고 있는 코끼리들이 있다. <고래의 비밀>에 이어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다시 한번 선보이는 다큐멘터리 <코끼리의 비밀>에는 <아바타: 물의 길>로 국내에서만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다시금 신드롬을 일으켰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하고 <블랙 스완>, <토르: 러브 앤 썬더> 등으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나탈리 포트만이 내레이션을 맡아 특별함을 더한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고래의 비밀>, <코끼리의 비밀>에 이어 후속작 <문어의 비밀> 제작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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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 애꾸눈 변신! 기무라 타큐야 <교장, 교장II>

기무라 타쿠야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는 시리즈. <교장>(2020)과 <교장II>(2021)은 경찰학교를 배경으로, 가혹할 정도로 엄격한 교관 ‘카자마 키미치카’(기무라 타쿠야)가 학생들의 미스터리한 사연을 파헤치며 그들이 경찰이 될 수 있는 인재인지 판단하는 과정을 담았다. 작가 나가오카 히로키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으로, 기무라 타쿠야가 백발의 애꾸눈 교관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카자마가 경찰학교에 부임하기 이전 형사 지도관으로 일할 때의 이야기를 그린 <카자마 키미치카 -교장0->는 4월 27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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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장인들 한자리에! <남산의 부장들>(2019)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 ‘김규평’(이병헌)이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정치 실화극. 청와대와 중앙정보부, 육군 본부에 몸담았던 이들의 관계와 심리를 면밀히 따라가면서, 김규평을 중심으로 전 중앙정보부장 ‘박용각’(곽도원), 대통령 경호실장 ‘곽상천’(이희준)의 과열된 충성 경쟁을 긴박하게 좇는다. 1990년부터 동아일보에 2년 2개월간 연재된 취재기에 기반해 출판된 동명의 논픽션 베스트셀러가 원작으로, 이병헌을 비롯해 이성민, 이희준, 김소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았다.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제41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제29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 및 남우조연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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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도전~ <내일은 위닝샷>

MBN 스포츠 예능 <내일은 위닝샷>을 매주 왓챠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 테니스계의 레전드’ 이형택 감독과 매니저 이이경이 의기투합해 연예계 최강 여자 테니스팀을 창단해 공식 대회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예능이다. 중학생 때부터 테니스를 쳐 구력 40년이 넘는 송은이와 ‘국화부’ 최연소 구력자 홍수아와 함께, 황보, 신봉선, 고은아, 고우리, 한보름 등이 출연해 열정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매주 월요일 새 에피소드 추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