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살 차이” 나이장벽 넘어 연적이 된 두여배우의 극과극 투피스룩

41살 큰 나이 차이를 넘어
연적이 된 두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한지민과 김혜자!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고낙준(손석구)을 찾아온 ‘의문의 여자’
솜이 역을 맡은 한지민

한지민이 맡은 솜이 역은 고낙준 이름
하나만 기억해서 찾아갔기 때문에
너무나 사랑 넘치는 부부 사이에
무턱대고 끼게 되는 역으로
감독님이 처음에 인물 설명을
해주실때 김혜자와 연적관계인데
할 수 있겠냐 물어봤다고 해요

출처 스타데일리뉴스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손석구-김혜자 부부
설정만큼이나 놀라운
한지민과 김혜자의 ‘연적 관계’
사람은 무려 41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관계성은 물론,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마주한
극과 극 투피스룩까지 매력적인 부분이 많네요

출처 스타뉴스

한지민은 제작발표회에서
사랑스러운 소녀미 가득한
하늘빛 투피스룩을
보여주었어요

출처 스타뉴스

짧은 소매와 카라 디테일이
단정하면서도 귀여운 무드를 살려주며,
전체적으로 가녀린 실루엣을 완성해주었네요

깨끗한 파스텔 컬러에 은은한
반짝임이 더해져 마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네요

반대로 김혜자 우아한 카리스마의 정석,
블랙 클래식 투피스룩을 선보였어요
극 중 한지민과 연적이 되는 해숙 역의
김혜자는 시크한 블랙 투피스 세트로
등장해 극명한 대조를 보여주었네요

심플하면서도 구조적인 디자인의
재킷과 롱스커트는 중후하면서도
권위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해숙이라는 인물의 ‘아우라’를
그대로 보여주네요

드라마 속에서 부딪히는 두 사람의
캐릭터만큼이나, 스타일에서도
뚜렷한 대비를 보여준 한지민과 김혜자.

김혜자와 한지민은 눈이 부시게에서
벌써 만난 적이 있어서 이번 케미가
더 기대가 되네요

천국처럼 아름다운 첫 방송은
4월 19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출처 각종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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