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제수씨와 상간. 조카도 낳았다” 의심한 아내…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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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친자확인 부부'의 아내가 목사 남편에 대한 의심을 지우지 못한 끝에 중도 퇴소했다.
목사 남편에 대한 심리생리검사 결과 아내의 의심은 '거짓'이라는 판정이 나왔다.
아내는 목사 남편이 제수씨와 불륜 관계이며, 조카도 불륜을 통해 낳은 자식일 것이라 의심했다.
아내는 심리생리검사에서 남편에 대해 기존에 품고 있었던 의심을 되풀이해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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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7/ned/20260417093235240xbun.jpg)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친자확인 부부’의 아내가 목사 남편에 대한 의심을 지우지 못한 끝에 중도 퇴소했다. 목사 남편에 대한 심리생리검사 결과 아내의 의심은 ‘거짓’이라는 판정이 나왔다.
16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 20기 ‘친자확인 부부’는 아내의 의심으로 계속 갈등했다.
아내는 목사 남편이 제수씨와 불륜 관계이며, 조카도 불륜을 통해 낳은 자식일 것이라 의심했다. 목사 남편은 계속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아내는 믿지 않았다.
결국 아내는 “더 이상 남편과 얼굴을 맞대고 싶지 않다. 상담을 해도 변할 것이라는 믿음이 없다”며 캠프 중도 퇴소를 결정했다. 거짓말을 탐지하는 수사 기법인 심리생리검사에서 남편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남겼지만, 그 답을 듣지도 않고 캠프를 떠났다.
남편은 심리생리검사를 통해 결백을 밝히고 싶다며 캠프에 홀로 남았다.
아내는 심리생리검사에서 남편에 대해 기존에 품고 있었던 의심을 되풀이해 질문했다. ‘남동생의 아내인 제수씨와 잠자리를 가진 적이 있느냐’, ‘아내보다 제수씨가 더 중요하냐’, ‘제수씨를 1초라도 사랑한 적이 있느냐’ 등을 물었다. 남편은 모두 “아니오”라 답했고 결과는 모두 ‘진실’이었다.
진행자 서장훈은 “요만큼의 껀덕지(건더기)도 없다”라며 남편의 결백을 확인했다.
앞선 방송에서 아내는 남편과 동서가 불륜 관계일 것이라 의심하고, 조카 셋 중 하나는 남편의 자식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심지어 조카 머리카락도 모아 친자확인 검사를 진행했으나 친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그럼에도 아내는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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