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롯데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신민재’
OSEN PICK “후반기에도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는 듯하다. 좌완, 우완 상대 모두 3할대 타율을 기록 중이다. 후반기 첫 일정이 우천취소. 휴식기가 생각보다 더 길어졌지만 어제 안타를 생산했다. 타격감이 괜찮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단 타격감은 양팀 모두 비슷하다. 컨택 좋은 타자도 양팀 모두 있다. 그래도 롯데는 황성빈의 복귀로 공격이 더 날카로워질 수 있다. 레이예스, 전준우 등 중심 타자들도 타격감을 잘 유지한 듯하고 윤동희, 유강남도 있다. 선발 싸움에서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면, 롯데 방망이 주목할 필요가 있다”
<프리뷰>
19일 잠실구장에서 LG와 롯데가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6일 삼성 상대로 6이닝 2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롯데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이다. 지난 1일 4이닝 1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롯데 선발투수는 터커 데이비슨이다. 시즌 18경기에 등판해 7승 5패, 평균자책점 3.61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6일 KIA 상대로 5.2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8경기 만에 추가한 승리였다. LG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인데 지난 1일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패전을 안았다.
<2경기 두산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에레디아’
OSEN PICK “에레디아는 예년과 비교하면 조금 아쉬운 성적을 기록중이다. 시즌 타율은 .277로 3할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전반기 막판 살아나는 모습도 보였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268로 높지 않지만 10경기 중 8경기에서 안타를 때려냈고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앤더슨과 두산 어빈이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SSG는 이틀 연속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선발투수를 화이트와 앤더슨으로 교체했다. 두산 입장에서는 화이트보다 더 까다로운 앤더슨을 만나게 된 것은 악재로 보아야 한다. 양 팀 모두 타선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투수전으로 갈 확률이 크다. 그렇다면 선발투수 매치업에서 유리한 SSG가 좀 더 승리 확률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프리뷰>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두산이 맞붙는다. 후반기 초반 2경기 연속 우천 취소가 됐다. 두산은 다시 콜어빈을 그대로 올리고 SSG는 바뀌었다.
SSG 선발투수는 드류 앤더슨이다. 시즌 18경기에 등판해 6승 4패, 평균자책점 2.06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10일 KT 상대로 5이닝 2실점으로 준수했지만 승수를 쌓지 못했다. 두산 상대로는 세 번째 등판이다. 앞서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했다.
두산 선발투수는 콜어빈이다. 시즌 16경기에 등판해 6승 7패,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막판, 지난 2일 삼성전에서 5.1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무려 8경기 만에 추가한 승리였다. SSG 상대로는 지난 6월 26일 3.1이닝 1실점 투구를 했다.
<3경기 키움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송성문’
OSEN PICK “올해도 좋은 활약을 하고 있는 송성문은 타율이 아주 높지는 않다. 시즌 타율 .287을 기록중이다. 그렇지만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7안타를 몰아쳤다. 삼성전 타율은 .457에 달한다. 우투수 상태 타율도 .279로 나쁘지 않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키움 알칸타라와 삼성 가리비토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두 투수 모두 올 시즌 도중 팀에 합류했지만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 그래도 KBO리그 커리어는 알칸타라가 확실히 앞선다. 이틀 연속 우천 취소로 휴식을 취한 두 팀은 타자들이 빠르게 타격 감각을 끌어올리는 것이 관건”
<프리뷰>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키움이 맞붙는다. 이틀 연속 취소로 결국 양팀 선발 모두 바뀌었다.
삼성 선발투수는 헤르손 가라비토다. 전반기 막판에 합류, 3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8일 NC전에서는 4이닝 4실점(3자책점)으로 애를 먹었다. 홈런도 얻어맞고, 제구도 흔들렸다. 키움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한다.
키움 선발투수는 라울 알칸타라다. 시즌 7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10일 LG전에서 6.1이닝 3실점으로 잘 막았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올해 삼성전은 두 번째 등판인데, 지난 6월 28일 6.1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4경기 한화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어제는 침묵했지만, 그대로 후반기 첫 안타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전반기 동안 워낙 뛰어난 컨택 능력을 자랑했다. 한화가 좋은 성적을 내는데 문현빈이 큰 몫을 했다. 좌완, 우완 가리지 않고 잘 때리는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KT 헤이수스와 한화 와이스의 선발 매치업. 양팀의 외인 선발 모두 나쁘지 않다. 물론 헤이수스가 한화에 강했고, 와이스는 그렇지 않았다. 그래도 선발로 제 몫은 해줄 수 있고, 후반기 초반 타격감은 한화 타선이 더 좋다”
<프리뷰>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한화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다.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6승 6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6일 두산 상대로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했지만 승수를 쌓지 못했다. 한화 상대로는 세 번째 등판이다. 그간 한화에 강했다. 2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0.69에 불과하다.
한화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시즌 18경기에 등판해 10승 3패, 평균자책점 3.07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6일 키움 상대로 6이닝 동안 11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KT 상대로는 세 번째 등판인데, 지난 2경기에서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평균자책점은 4.09.
<5경기 NC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선빈’
OSEN PICK “김선빈과 나성범의 복귀 신고식이 폭우로 인해 이틀 연속 연기됐다. 이날 저녁에도 광주 하늘이 심상치 않다. 선수들이 컨디션 유지가 힘들 수 밖에 없다. 이럴수록 정교한 타격을 하는 타자들이 유리하다. 김선빈이 6번타순에서 위즈덤 최형우 나성범이 만들어준 찬스를 해결하는 결정타를 터트릴 것만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양팀이 사흘연속 KIA 제임스 네일과 NC 라일리 톰슨을 선발로 예고했다. 모두 2점대 평균자책점을 자랑한다. 더군다나 상대에게는 천척투를 했다. 라일리는 KIA를 상대로 2경기 평균자책점 1.46, 네일은 NC전 2경기 평균자책점 0.77에 불과하다. 투수전에 예상되면서도 부상선수들의 복귀로 타선의 힘이 좋아진 KIA가 우위를 점할 것 같다”
<프리뷰>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NC가 맞붙는다. 광주에도 비가 많이 와서 이틀 연속 경기가 취소됐다. 양팀 모두 지난 이틀간 예고했던 선발투수 그대로 간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시즌 18경기에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 중이다. 제 몫은 잘 했지만 타선의 득점지원이 넉넉하지 않아서 승운이 적었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10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 호투에도 승수 쌓기 실패. 앞선 4일 롯데전에서도 6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NC 선발 투수는 라일리 톰슨이다. 시즌 11 승4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 중이다. KIA 상대로 2경기 모두 승리를 거뒀다. 평균자책점 1.46의 천적투를 펼쳤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6일 SSG전에서는 6.1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