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아이 엄마라 하겠어?” 프렌치 무드 제대로 살린 방송인, 내추럴 캐주얼룩

방송인 김나영이 감각적인 레이어링과 편안한 실루엣으로 내추럴한 캐주얼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김나영 SNS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멋스러운 네이비 재킷을 툭 걸치고, 하얀 롱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성 가득한 캐주얼룩을 완성했습니다.
루즈한 실루엣의 스커트는 발목을 가릴 정도의 롱한 기장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브라운 배색의 로퍼와 큼직한 블랙 토트백으로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재킷 사이로 자연스러운 티셔츠의 레이어링이 멋스러움을 배가시켰으며, 단정한 단발 스타일과 생얼 느낌의 내추럴 메이크업이 김나영 특유의 꾸안꾸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이준, 신우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목하 열애 중입니다.

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사진=김나영 SNS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