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ASEA 2026’ 2관왕…‘퍼포먼스 오브 더 이어’다운 압도적 무대

[OSEN=강서정 기자] 그룹 &TEAM(앤팀)이 시상식 'ASEA 2026'에서 대상 포함 2관왕에 올랐다.
&TEAM은 지난 16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개최된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에서 대상 중 하나인 '퍼포먼스 오브 더 이어'(ASEA PERFORMANCE OF THE YEAR)와 본상인 '더 플래티넘'(THE PLATINUM)을 수상했다.
&TEAM이 쌓아온 탄탄한 음악적 역량, 무대 경쟁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TEAM은 "뜻깊은 상을 안겨주신 LUNÉ(루네. 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멋있는 퍼포먼스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TEAM은 'Back to Life'와 'Go in Blind'로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밀리언셀러를 배출한 최초의 일본 아티스트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4월 발매한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 역시 발매 첫날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3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TEAM은 이날 '퍼포먼스 오브 더 이어' 수상에 걸맞은 강렬한 무대로 공연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We on Fire'를 시작으로 'MISMATCH', 'Bewitched'를 몰아치며 약 10분간 무대를 가득 채웠다. 팀의 상징인 '늑대 DNA'를 녹여낸 무대와 아홉 멤버의 탄탄한 팀워크가 어우러져 &TEAM만의 에너지를 선명하게 보여줬다.
뜨겁게 불타오르는 무대 연출 속 웅장하게 등장한 &TEAM은 'We on Fire'에서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와 쉼 없이 이어지는 군무로 섬세한 표현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MISMATCH'에서는 따뜻하고 경쾌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전환했고, 'Bewitched'에서는 박력 넘치는 군무와 폭발적인 가창력, 9인 9색 매력으로 관객들을 몰입하게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YX 레이블즈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C몽, '무차별 실명폭로' 남발하더니..결국 '계정 정지'[Oh!쎈 이슈]
- [단독]이훈, ‘700억 건물주’ 서장훈도 여장하는데 “내가 뭐라고..뭐든 할것” 깨달음(인터뷰②
- 故최진실.조성민 영상 등장..딸 최준희 결혼식, 눈물바다 된 이유 [핫피플]
- "죽지말고 살아" 최환희, 부모대신 동생 '최준희' 혼주석 채웠다..먹먹한 '남매愛' [핫피플]
- "하늘도 무심하지"..'딸과 이별'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주에 남편상까지..비보 [핫피플]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