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더 강해져→‘5억 달러 타자’ 터커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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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블레이크 스넬 영입.' 그 다음은 카일 터커(28)가 될까.
미국 USA 투데이는 12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가 이번 겨울에 열리는 FA 시장에서 터커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약 LA 다저스가 터커를 영입할 경우, 에르난데스의 좌익수 이동을 예상해볼 수 있다.
LA 다저스가 터커 영입에 성공할 경우, 기존 오타니-무키 베츠-프레디 프리먼 트리오에 최우수선수(MVP)급 타자가 추가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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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블레이크 스넬 영입.’ 그 다음은 카일 터커(28)가 될까. LA 다저스가 최고의 예비 자유계약(FA)선수를 노린다는 소식이다.
미국 USA 투데이는 12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가 이번 겨울에 열리는 FA 시장에서 터커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터커는 현재 예비 FA 최고의 선수. 최근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하며, 터커를 능가할 선수는 사실상 없어졌다.

터커는 12일까지 시즌 41경기에서 타율 0.269와 10홈런 32타점 32득점 43안타, 출루율 0.379 OPS 0.910 등을 기록했다.

여기에 터커는 지난 2022년과 2023년에 각각 150경기, 157경기를 소화했다. 지난해에는 78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이는 경기력과 큰 관계없는 부상 때문.

현재 LA 다저스의 코너 외야수는 마이클 콘포토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만약 LA 다저스가 터커를 영입할 경우, 에르난데스의 좌익수 이동을 예상해볼 수 있다.

오는 2026시즌에 오타니-베츠-프리먼-터커로 이어지는 타선을 구상할 수 있다. 이는 상대 팀 투수에게는 상상도 하기 싫은 일이 될 것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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