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보령시장, 해빙기 공사재개 주요사업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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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충남 보령시장이 봄맞이 해빙기 공사 재개 시기에 맞춰 관내 주요사업장을 방문, 안전점검을 했다.
해빙기 지반 변형 및 균열로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 진행 상황을 듣기위해 마련했다.
김동일 시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화돼 자칫 큰 산업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최근 안성 교량 붕괴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우리 보령시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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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 김동일(오른쪽) 보령시장이 해빙기 공사 재개 시기에 맞춰 5일 관내 사업장을 방문, 공사 진행상황을 듣고 있다.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5.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is/20250305104602975nwxe.jpg)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김동일 충남 보령시장이 봄맞이 해빙기 공사 재개 시기에 맞춰 관내 주요사업장을 방문, 안전점검을 했다.
해빙기 지반 변형 및 균열로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 진행 상황을 듣기위해 마련했다.
김 시장은 첫날인 5일 대천천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을 시작으로 보령신항 준설토투기장 및 관리부두 축조사업 현장까지 6곳을 둘러봤다.
6일에는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조성사업부터 원산도 특산물 집적화센터 조성사업까지 6곳을 둘러본다.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시설물을 발견하면 즉시 보수·보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화돼 자칫 큰 산업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최근 안성 교량 붕괴 등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우리 보령시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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