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민소매·핫팬츠 입자 온몸에 타투 한 가득 "wya?"[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4. 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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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지민이 과감하게 온몸 타투를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허벅지 타투를 공개했다.

지민은 민소매 상의로 팔 전체에 새겨진 타투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셀카를 공개하며 특유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온몸에 새겨진 여러 이하학적인 무늬와 레터링 타투에 팬들은 "핫하다"는 댓글과 함께 의미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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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과감하게 온몸 타투를 공개했다.

지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ere are yo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지민 SNS

사진 속 지민은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허벅지 타투를 공개했다. 짧은 핫팬츠 아래에 드러난 레터링 타투가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상체에 새겨진 타투도 공개했다. 지민은 민소매 상의로 팔 전체에 새겨진 타투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셀카를 공개하며 특유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지민 SNS

온몸에 새겨진 여러 이하학적인 무늬와 레터링 타투에 팬들은 "핫하다"는 댓글과 함께 의미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민은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후 2020년 팀을 탈퇴한 뒤 솔로 가수로 복귀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2년에는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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