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남포동 하버타운 등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 대상지 선정
권용휘 기자 2024. 10. 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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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남포동 하버타운' '영도 콜렉티브 힐스'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지로 선정된 3곳은 특별건축구역 지정 심의 등 법적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 곳에는 혁신적인 설계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건축규제 등이 완화된다.
시는 지난 18일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공개발표회와 미래건축혁신위원회의 공개 심사를 거쳐 대상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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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남포동 하버타운’ ‘영도 콜렉티브 힐스’ ‘남천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용두골 복합시설’ ‘미포오션사이드호텔’은 보류됐다.
대상지로 선정된 3곳은 특별건축구역 지정 심의 등 법적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 곳에는 혁신적인 설계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건축규제 등이 완화된다.
시는 지난 18일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 공개발표회와 미래건축혁신위원회의 공개 심사를 거쳐 대상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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