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복도 동안도 아니다" 65살 넘어 최고로 부러워지는 여자들의 특징

모임에 나가면 유독 부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돈이 많거나 젊어 보여서만은 아니었습니다.다녀온 뒤에도 계속 생각나는 쪽은 다른 것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일정이 있는 사람

만나자고 하면 언제든 나오는 사람보다 일정이 있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배우는 것이든 일이든 갈 곳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 사람은 표정과 말에 힘이 있습니다. 시간을 남이 채워 주지 않아도 되는 사람입니다.

남 이야기를 하지 않는 사람

자식 자랑도 흠집도 꺼내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이야기를 할 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자리는 돌아오는 길이 가볍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나고 싶어집니다.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부담스러운 부탁을 웃으며 거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관계가 깨지지 않는 것을 보면 놀랍습니다. 자기 선을 지키는 사람이 오히려 대접을 받습니다. 그 여유가 가장 부러운 부분입니다.

부러움의 정체는 돈이나 외모가 아니라 자기 생활을 쥐고 있느냐였습니다.셋 중 하나만 시작하셔도 다음 모임의 자리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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