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이 곧 만나게 될 송중기보다 더 엄청난 새 남자친구 정체

<재벌집 막내아들> 주요 배우들의 다음 차기작은? 2부

'저승사자 검사' 신현빈, 송중기 만큼 더 대단한 남친 만나요!

진도준의 연인이자 '순양가 저승사자 검사'인 서민영으로 출연한 신현빈은 내년에 1편의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드라마의 제목은 <사랑한다고 말해줘>다. 

1995년 일본 TBS에서 방영되 동명의 일본 드라마가 원작인 작품으로 말 대신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하는데 익숙한 청각장애인 차진우와 목소리로 마음을 표현하는 정모은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힐링 멜로물이다. 

신현빈은 극 중 자신을 존중하며 꿈과 사랑을 당당하게 이뤄가는 정모은 역을 맡을 예정인 가운데, 그녀와 함께 큰 축을 이룰 남자 주인공 차진우역은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이후 10년 여 만에 드라마로 돌아오는 배우 정우성이 맡아 최고의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랑한다고 말해줘>의 공개 시기와 방영 플랫폼은 아직 미정이다. 

'진영기'역의 윤제문, '바쁘다 바빠' 2편의 영화와 1편의 드라마 예정

진양철 회장의 장남 진영기를 연기한 명품배우 윤제문은 내년 2편의 영화를 예정중이다. 첫번째 작품은 개그맨 박성광의 장편 영화 데뷔로 화제를 모은 영화 <웅남이>로 종북 기술원에서 관리하던 쌍둥이 반달곰 형제가 어느 날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고 사라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액션물이다. 

박성웅, 최민식이 주축을 이룬 가운데 윤제문은 오달수, 염혜란, 이이경과 함께 호흡을 맞춰 영화의 완성도를 높여줄 예정이다. 

두번째 영화는 <행복의 나라로>라는 작품으로 2019년 촬영을 완료해 2021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선보인 작품이다. 최민식과 박해일이 주축이 된 작품이어서 윤제문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현재 개봉 미정이다. 

그 다음 드라마 작품은 JTBC 드라마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다. 평화로운 도심 한복판에 총성이 울리고, 테러 용의자가 붙잡혀 이를 심문하는 과정에서 숨겨진 추악한 진실이 드러난 후, 용의자인 국과수 법의학자와 진의를 파악하려는 프로파일러를 통해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이야기.

시즌1,2를 예정한 작품으로 윤제문은 이 작품에서 한석규, 정유미, 이희준, 김준한, 염혜란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방영일은 미정이다. 

조한철, 내년에 이 분을 너무 지겹게 보게 됩니다! 그래서 좋아요!

진양철의 둘째 아들 '진동기'로 출연해 약삭빠른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준 배우 조한철은 2023년에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에도 바쁘게 일한만큼 내년에도 열일하는 그의 모습을 보게 될 예정이다. 

우선 영화로 전자에 윤제문의 출연작으로 소개한 <행복의 나라로>를 비롯해 배성우, 정가람, 이솜이 출연한 <출장수사>를 선보일 예정이며 

우주에 홀로 남겨진 남자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지구의 또 다른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SF 영화 <더 문>에서 설경구, 도경수, 김희애와 함께 명연기를 선보인다. 

넷플릭스의 영화 <독전 2>에도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져 그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드라마로는 tvN 드라마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의 주요 인물로 출연한다. 베일에 싸인 문화재 도둑 '스컹크'와 비공식 문화재 환수팀 '카르마'가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자들을 상대로 펼치는 이야기로 특별한 소재를 활용한 작품인 만큼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여기에 넷플릭스 드라마 <경성크리처>를 비롯해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레이스>에도 출연해 완성도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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