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퍼센트 블랙멤버십, 온투업 최초 ‘VIP 자산관리 멤버십’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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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금융) 기업 에잇퍼센트(8PERCENT)가 핀테크 업계 최초로 선보인 VIP 투자 서비스 '블랙멤버십'이 최근 변동성 확대 국면 속에서 안정적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자산가들에게 각광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효진 대표는 "블랙멤버십은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자산가들의 요구에 맞춰 정교하게 설계한 프리미엄 투자 서비스다. 전문 투자자의 참여 확대는 플랫폼의 투명성과 상품 구조의 고도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이는 일반 투자자는 물론 금융 접근성이 낮은 차주에게 보다 안정적인 중금리대출을 제공하는 토대가 된다. 에잇퍼센트는 앞으로도 온투업 산업의 건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책임 있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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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금융) 기업 에잇퍼센트(8PERCENT)가 핀테크 업계 최초로 선보인 VIP 투자 서비스 ‘블랙멤버십’이 최근 변동성 확대 국면 속에서 안정적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자산가들에게 각광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의 급등락이 일상화되며 투자 피로감이 높아진 가운데, 월 단위로 예측 가능한 수익을 제공하는 ‘패시브 인컴(passive income)’ 방식이 재테크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담보 및 증권계좌담보 기반 온투업 상품은 각각 연 11% 내외, 9% 내외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의 급등락과 낮은 연동성을 보이는 대체투자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구조적 장점은 근로소득 외에 추가적인 고정 수익을 확보하려는 투자자들, 변동성이 낮고 꾸준한 월 수익이 발생하는 자산관리를 선호하는 전문 투자자·고액자산가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에잇퍼센트의 블랙멤버십은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된 고도화된 프리미엄 투자 서비스다. 전문투자자와 소득적격 투자자를 대상으로 △1:1 투자 브리핑 △멤버십 전용 네트워킹 △플랫폼 이용료 50% 우대 △출금 수수료 면제 등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 전통 금융권의 PB·WM 서비스에 상응하는 비대면 자산관리 모델로 평가받으며, 핀테크 업계에서 VIP 대상 서비스가 부재했던 시장의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
이효진 대표는 “블랙멤버십은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자산가들의 요구에 맞춰 정교하게 설계한 프리미엄 투자 서비스다. 전문 투자자의 참여 확대는 플랫폼의 투명성과 상품 구조의 고도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이는 일반 투자자는 물론 금융 접근성이 낮은 차주에게 보다 안정적인 중금리대출을 제공하는 토대가 된다. 에잇퍼센트는 앞으로도 온투업 산업의 건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책임 있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아름 (autum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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