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만나고 결혼각"...18년차 부부 여전한 금슬화제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손태영의 드레스룩을 살펴보겠다.

##테라스 카페에서의 캐주얼 시크
손태영은 네이비 슬리브리스 탑과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룩을 연출하고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자가 놓인 테라스 카페에서 촬영된 이 사진에서 그녀는 미니멀한 블랙 체인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심플함 속에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모던 건축물 앞 미니멀 스타일링
브라운 시스루 톱과 스트라이프 미니스커트의 조합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시스루 소재의 상의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절제미를 보여주고 있으며, 화이트와 그레이 톤의 건축물을 배경으로 한 스타일링이 도시적인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앞 올화이트 룩
뉴욕의 상징적인 건물을 배경으로 한 올화이트 코디네이션이 인상적이다. 화이트 크롭 탑과 와이드 팬츠의 매치로 깔끔하고 시원한 여름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으며, 블랙 숄더백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어 단조로움을 피하고 있다.

##카페에서의 실버 메탈릭 드레스
실버 메탈릭 소재의 슬립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모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광택이 나는 소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간결한 디자인이 세련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카페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드레시한 룩을 소화해내는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한편 연기자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단 3번의 만남으로 결혼을 결심했다는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08년 결혼한 이들 부부는 올해로 결혼 18년차를 맞이하며 여전히 금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각종 드라마와 영화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배우들로,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2020년경 미국 뉴저지로 이주해 자녀들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주목받는 부분은 권상우의 고백이다. 작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연애 이야기를 공개한 권상우는 "손태영이 너무 예쁘지 않냐"며 "처음 3번 만나고 결혼하고 싶었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이는 첫눈에 반한 권상우의 진심어린 마음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해석되고 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연애 시절 사진과 현재의 일상을 공유하며 18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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