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자립준비청년' 87%가 맞춤형 지원 못 받아"

박웅 2022. 10. 6. 09: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전주]보육원에서 나온 자립준비청년 가운데 상당수가 지역별 자립지원전담기관이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고 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최연숙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전북 지역 자립준비청년 7백47명 가운데 87%인 6백52명이 사례 관리 등 맞춤형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 의원은 대상 청년을 늘리고 선정 방식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웅 기자 (is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