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뭐길래" 세상에서 가장 슬픈 한 고양이의 사연

강아지와 함께 반려동물로 요즘 인기가늘고있는 고양이인데요. 특히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외로움을 덜타기에 혼자사시는 분들이 키우기 좋으며 시크한매력과 함께 통통튀는 매력이있죠!

이렇게 혼자사는사람이 많아지면서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고있고 아주 귀엽고 예쁜 고양이들의 모습을 인터넷을 통해 자주접할수있는데요. 고양이는 감정을 얼굴에 잘 드러내지않는 반려동물이지만 다른고양이와는 다르게 슬픈얼굴을 한 고양이가 최근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바로 루후(Luhu)라는 이름의 이 고양이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루후는 두 마리의 오래된 얼룩무늬 고양이, Barher와 Bardie와 함께 베이징에 살고 있습니다. 이 고양이들을 키우는 사람은  Maggie Liu 라는 중국사람으로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중 유독 Luhu만 항상 슬픈표정을 짓고있다고 하는데요.

고양이들의 주인인 Maggie Liu는 인스타그램에 슬픈얼굴을 한 Luhu의 사진들을 공유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수십만명의 팬들이 Luhu의 슬픈얼굴을 보기위해 인스타그램에 방문하고있습니다.

큰 눈과 처진 눈으로 인해서 건드리기만 하면 바로 눈물을 왈칵 쏟을것만같은 루후인데요. 하지만 사실 이 고양이는 태어날때부터 이렇게 슬픈표정을 하고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루후의 주인인 Magjie Liu 씨는 ABC News와의 인터뷰에서 "루후는 태어난지 2주일 된 시점에 안구 감염이 있었어요. "그래서 당시 꽤 중대한 수술을 받았고 후유증때문에 루후는 뭔가를 볼때 항상 눈을 크게뜨는 습관이있어요." 라고 밝혔습니다.

Luhu의 주인인 리우는 사람들이 Luhu의 슬픈표정에 반응하는것은 놀라지않았지만 이렇게 인스타그램 팬이 급속도로 늘어날줄은 몰랐다고 밝히기도했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슬픈얼굴을 하고있는 고양이 루후!! 하지만 자신을 사랑해주는 엄마 Magjie Liu가 곁을 지켜주면서 사랑을 듬뿍 주고있을뿐만 아니라 전세계 수십만명의 팬들이 응원을 하고있기때문에 실제로는 가장 행복한 고양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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