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 이런 맛집이…소곱창 무한리필 식당 현옥 “원가 절감 혁신으로 고품격 고기 제공”

김시균 기자(sigyun38@mk.co.kr) 2025. 8. 13.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청주 오창읍에서 중간 유통 과정을 없애고 원가 절감 혁신을 이룬 소곱창 맛집이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13일 유통·식품업계에 따르면 청북 청주 오창읍 소재 식당인 '현옥 한우국밥 & 소곱창 무한리필'은 메인 메뉴인 소곱창뿐만 아니라, 막창·대창·염통·닭목살·삼겹·수육·닭발 등 모든 고기 메뉴를 손님이 직접 고르는 셀프바 시스템을 통해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직접 원육들 선별해 가공
중간 유통 없애 원가 절감
합리적 가격에 남녀노소 인기
청북 청주 오창읍 소재 식당 ‘현옥 한우국밥 & 소곱창 무한리필’의 대표 메뉴인 소곱창. 현옥 한우국밥 & 소곱창 무한리필.
충북 청주 오창읍에서 중간 유통 과정을 없애고 원가 절감 혁신을 이룬 소곱창 맛집이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고품질의 다양한 부위별 고기를 무한리필로 제공하는데도 가격이 합리적이어서 남녀노소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13일 유통·식품업계에 따르면 청북 청주 오창읍 소재 식당인 ‘현옥 한우국밥 & 소곱창 무한리필’은 메인 메뉴인 소곱창뿐만 아니라, 막창·대창·염통·닭목살·삼겹·수육·닭발 등 모든 고기 메뉴를 손님이 직접 고르는 셀프바 시스템을 통해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직접 원육을 선별하고 가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중간 유통 과정을 없애 원가를 절감함으로써 고품질 고기를 유지한다. 일반 무한리필과 달리 질 좋은 고기를 합리적 가격에 무제한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이유다.

이를 통해 맛·양·가격 3박자를 이뤄 인 매출 600만원, 월 매출 1억 3000만원도 돌파했다.

식당 관계자는 “처음부터 비싸지 않고 제대로 먹을 수 있는 가게를 운영하고 싶었다”며 “무한리필 식당도 프리미엄 식당이라는 평이 나올 수 있게 가공 공장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높은 신선도와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