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황동주와 핑크빛 근황 “우리만의 속도 있어”(전참시)

서유나 2025. 3. 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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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배우 황동주와의 핑크빛 근황을 전했다.

3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7회에서는 구독자 176만 명을 보유한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으뜸은 본인이 신기루를 들 수 있다며 "방송에서 장훈 오빠까지 업어봤다"고 밝혔다. 140㎏까지 들어봤다고.

심으뜸은 이영자는 거뜬하게 들겠다는 말에 "형부가 계시니까 이제"라며 이영자를 업어줄 다른 사람이 있지 않냐고 너스레 떨었다.

이에 전현무도 "미스터 황"이라며 이영자를 놀렸고, 이영자는 "우리의 속도가 있다고"라고 핑크빛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영자는 KBS Joy, KBS2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오만추')를 통해 7살 연하 배우 서동주와 핑크빛 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황동주는 과거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영자가 오랜 이상형. 처음 만났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굉장히 설레고 떨렸다. '저런 분이 나의 여자친구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데이트를 하는 상상까지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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