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 방한?!' 상남자 주식회사 김홍기 대표, 위대한 첫 걸음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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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고의 흥행카드로 각광받았던 최고의 흥행 메이커, 코너 맥그리거의 내한이 이뤄질 수 있을까? 상남자 주식회사의 김홍기 대표가 위대한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 2월 미국의 맨손 격투기 대회인 베어 너클 파이팅 챔피언십(BKFC)와 협약을 맺으며 세계격투기 시장에 발을 내딛은 상남자주식회사의 김홍기 대표는 BKFC의 대표를 맡고 있는 코너 맥그리거를 만나 BKFC의 한국 대회 유치와 함께 맥그리거의 방한을 위한 본격적인 협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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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고의 흥행카드로 각광받았던 최고의 흥행 메이커, 코너 맥그리거의 내한이 이뤄질 수 있을까? 상남자 주식회사의 김홍기 대표가 위대한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 2월 미국의 맨손 격투기 대회인 베어 너클 파이팅 챔피언십(BKFC)와 협약을 맺으며 세계격투기 시장에 발을 내딛은 상남자주식회사의 김홍기 대표는 BKFC의 대표를 맡고 있는 코너 맥그리거를 만나 BKFC의 한국 대회 유치와 함께 맥그리거의 방한을 위한 본격적인 협의에 나섰다.

지난 12일과 13일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이틀간 펼쳐진 BKFC 스페인 대회에 VIP로 참석한 김홍기 대표는 맥그리거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경기를 관람했고, 경기가 끝난 후 두 사람은 함께 맥주를 곁들이며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BKFC와 대한민국 격투기의 교감을 나눴다. 특히 맥그리거는 대한민국 격투기 시장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김홍기 대표가 갖고 있는 청사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스페인에서의 만남 이후 상남자 주식회사는 영상을 공개하며 맥그리거 방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상남자 주식회사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서 맥그리거는 "나는 곧 한국으로 간다" "상남자 컴퍼니 화이팅 한국에서 큰 대회가 열릴 것이다", "김홍기 대표와 내가 함께할 것"이라며 방한 가능성을 시사했다.



베어 너클 챔피언십은 미국 주 정부의 승인을 받은 맨손 격투기 대회로써 지난 2018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미국과 멕시코 등지에서 맨손 격투기 대회를 펼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미 지난해 10월 상남자 격투대회를 개최하며 시청자 28만명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고, 올해 5월에 펼쳐진 빰 때리기 챔피언십 (CSC) 대회는 릴스 조회수 3억 4천만회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남기며 대한민국 격투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상남자주식회사는 BKFC와의 협력, 코너 맥그리거의 교감을 통해 대한민국 격투기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겠다는 각오다.
김홍기 대표는 몬스터짐과 가진 인터뷰에서 "맥그리거와 의미있는 만남을 가졌다. 맥그리거 역시 대한민국 격투기의 인기나 파급력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교감을 쌓으면서 한국의 격투기 발전에 더욱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상남자주식회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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