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생으로 현재 48세인 배우 문정희가 연기력은 물론, 데뷔 후 변치 않은 자기관리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뮤지컬 ‘의형제’로 데뷔한 문정희는 이후 드라마 ‘신돈’과 ‘연애시대’ 등으로 얼굴을 알렸고, 영화 ‘카페 느와르’, ‘해결사’ 등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최근 문정희는 시리즈 ‘The 8 Show’(더 에이트 쇼)에 출연, 의뭉스러운 캐릭터 플레이로 흥미를 고조시키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드러냈죠!

‘더 에이트 쇼’는 8명의 인물이 8층으로 나뉜 비밀스러운 공간에 갇혀 ‘시간이 쌓이면 돈을 버는’ 달콤하지만 위험한 쇼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극 중 문정희는 쇼를 평화롭게 진행하려 하는 피스메이커 ‘5층’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어요. 문정희는 8명의 참가자 중 가장 가늠할 수 없는 5층의 복잡한 면모를 내공 깊은 연기로 펼쳐내며 미친 흡입력을 자아냈죠.
캐릭터의 순하고 착한 모습 위로 끊임없는 물음표를 던지며 5층의 심리와 감정에 의혹을 느끼게 한 것인데요.

특히 함께 출연한 천우희에 전혀 밀리지 않는 군살 없는 몸매로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문정희는 어떤 비결로 동안 미모와 무결점 몸매를 가꾼 것일까요?

그녀는 한 방송에서 ‘쾌변’에 대해 강조한 바 있습니다. “대학시절 식사시간이 불규칙하다 위가 아프고, 잠도 못 자고 피부도 엉망이 됐다”면서 이후 건강을 위해 체질개선을 시작했다고 밝혔어요.
"쾌변을 위해 짜거나 매운 것들을 먹지 않고 몸에 좋은 것들만 먹기 시작했다. 여배우에게 쾌변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문정희는 마누카꿀을 이용한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는데요.
쾌변을 돕는 음식들을 가져온 문정희는 자신이 직접 먹는다는 키노아와 차조 선보였습니다. 특히 마누카 꿀을 넣은 주스를 추천했어요.

또 렌틸콩을 소개한 문정희는 "쾌변을 위한 음식을 먹고 배가 고프면 오이를 먹는다. 렌틸콩을 넣고 소스를 만든다"며 "마요네즈를 찍어 먹는 것보다 이런 소스에 먹는 게 훨씬 맛있다"며 강력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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